재료 ; 조기 6마리 .고사리 500그램 , 조선간장 5스푼 , 양파효소 5스푼 , 생강효소 2스푼 ,마늘 1스푼 ,고추가루 2스푼
친정엄마가 예전에 봄철이면 생고사리를 살짝 데쳐
조기 밑에 깔고 조림을 해주면 맛나게 먹었던 생각이 간절하여
퇴근후에 제주산 햇고사리가 집에 도착해 있어 냉동고에 조기 6마리를 잡았다.
제주에서 막 도착한 햇고사리
간장대접에 가스렌지위에 형광등이 그대로 비추네....
친정 엄마표 조선간장, 양파효소 , 생강효소를 섞어 놓은 것
위 간장에 고추가루 마늘을 섞어 양념장을 맹글어 놓고
냄비 바닥에 준비된 고사리를 깔고 그위에 조기 6마리를 사이 좋게 올려 놓고
위에서 준비된 양념장을 골고루 얹혀 준 다음
자작하게 물을 넣고
보글 보글 끓이는 중
맛나게 졸여진 모습
요로케 접시 3개에 나눠 담고
맛나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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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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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민들레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4.21 오세요~~ ^^*
경기 의왕이랍니다 빵긋 -
작성자알콩이 작성시간 12.04.21 맛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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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민들레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4.21 예 ~ 제주에 사는 지인이 며칠전 고사리 꺾었다고 항공우편으로 보내와서리
바로 해먹었더니 맛나더라구요~
알콩이님은 프로 수준이시던요 ㅎ -
작성자지니네 작성시간 12.04.23 고사리도 조기도 제가 제일 좋아하는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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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얄 작성시간 12.04.23 굴비 빼먹다 보니 한마리 남아서 누구코에 붙이나 했는데 마침 고사리도 있구 저렇게 해 먹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