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에 삶은 달걀과 상추를 넣고 만든
샐러드를 또띠아에 감싸 먹었어요.
그릭요거트 에그 샐러드 또띠아랩
재료:또띠아 3장, 그릭요거트 323g, 삶은 달걀 7개, 상추 10장
맛살 2개, 다진마늘 1t, 알룰로스 1T, 올리브오일 1T
레몬즙 1T, 소금 1/2t, 백후춧가루 톡톡
삶아서~
껍질을 벗긴 모냥 빠진 울퉁불퉁 달걀과~
상추, 맛살,
그릭요거트,
또띠아를 준비~
상추는 물기를 제거하여~
맛살과 함께 잘게 썰고~
삶은 달걀도 대충 썰어서~
그릭요거트에~
담고~
상추와 맛살도 담은 후~
다진마늘과 레몬즙,
알룰로스,
올리브오일,
소금과 백후춧가루 등을 넣고~
잘 섞으면 그릭요거트 에그 샐러드는 끝~
마른팬에 살짝 구운 또띠아에~
그릭요거트 에그 샐러드를 적당히 올린 다음~
또띠아의 아래와 옆을 접은 후~
돌돌 말고 랩으로 감싸면 끝~
세 개~
남은 샐러드는 그릭요거트 통에 담기~
절반으로 썰어서~
그릇에 담아 내면 맛있는 그릭요거트 에그 샐러드 또띠아랩이 완성입니다.
(두 개는 유산지에 한 번 더 말아 두었어요.)
촉촉하면서 부드럽고~
에그마요처럼 고소하며~
상추가 들어가서 상큼하고~
그릭요거트의 개운함도 굿~
맛있게 냠냠~
모닝빵 샐러드
남은 것은 모닝빵에 넣어 먹었는데~
촉촉함이 두 배~
맛있게 냠냠~
마요네즈 대신 꾸덕한 그릭요거트로 만든 에그 샐러드 또띠아랩입니다.
고소하지만 느끼함이 없고 부드러우면서도 촉촉함이 좋아서 맛있게 먹었는데
마요네즈로 만든 것보다 개운하고 상큼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