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빵 대신 감자로 만들어서 선보였던 편스토랑 윤유선의 감자 토스트입니다.
저는 홍감자로 만들었어요.
감자 토스트
재료:홍감자 2개, 쪽파 2대, 피자치즈 80g, 달걀 1개+1개
베이컨 28g, 부침가루 1T, 소금 약간
반농사꾼님의 홍감자 중~
두 개와 쪽파, 달걀,
베이컨,
피자치즈를 준비~
홍감자는 앏게 채썰어서~
찬물에 담가 두고~
쪽파는 잘게 썰기~
베이컨은 팬에 구워서~
덜어 놓고~
10분 정도 담가 두었던 감자는 물기를 털어낸 다음~
볼에 담고 부침가루와 약간의 소금을 넣어서 잘 섞은 후~
쪽파도 담아~
섞어서~
식용유를 두른 팬에 절반만 올리고~
(두 개로 나누어 만들어서 딸이랑 먹기 위해...)
베이컨과 달걀,
치즈 순으로 올린 다음~
밑면이 익었다 싶으면~
반으로 접어서~
앞뒤로 익히면 끝~
(도톰하게 만들어서 토스트 모양으로 다듬으면 더 먹음직스러운데
양이 적어서 제대로 모양이 나오지 않았어요.^^::)
그릇에 담아 내면 맛있는 감자 토스트가 완성입니다.
담백한 맛이 좋고~
달걀의 촉촉함과~
홍감자의 파근한 맛,
베이컨과 치즈의 고소한 맛도 좋아요.
먹기 좋게 썰어서~
맛있게 냠냠~
맛있는 홍감자로 만들어 먹은 감자 토스트입니다.
딸하고 주로 둘이 먹는 주중에는 밥보다 간단한 것으로 한 끼 떼우기가 다반사네요.
나 먹자고 반찬 만들어서 안먹게 되면 방치하기도 그렇고
딸도 소식하는 편이라서 주로 간단히 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