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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고소한 두부 만들기

작성시간25.11.03| 조회수0|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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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25.11.03 부드러운 순두부와 고소하고 담백한 수제 손두부가 먹음직스럽습니다.
    맛있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03 부드러운 순두부 한그릇
    부추 양념 올려 맛있게 먹었어요
    하늘연가님 고맙습니다
  • 작성시간25.11.03 엄마두부 먹고싶네요
    고소하고 맛있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03 엄마 두부 생각 나셨군요
    집에서 만들어 먹으니 고소하고 맛있어요
    풀피리님 고맙습니다
  • 작성시간25.11.03 아직 시도해보지 못한것이 두부인데요...간수는 어디서 구하셨나요?
  • 답댓글 작성시간25.11.03 천일염 사면 맨 밑에 젓가락으로 간수나오게 몆번 찔려서 밑에 빈항아리나 통같은곳에 구멍낸 쪽으로 비스듬이 계속 세워 놓으면 간수 많이 빠져요 약간 노르슴한 맑은 간수가 빠지면 생수병에 담아놓고 두부 만들때 조금만 넣어도 되요
    계속 소금자루을 그늘에 그렇게 나두면 간수가 계속 빠져서 소금이 뽀송뽀송 하답니다
    이렇게 뺀 간수가 진짜 천연 간수입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25.11.03 넵 김치통에 돌맹이놓고 소금자루 받쳐놓고서는
    나온 물을 병에 담아두긴했는데
    깨끗한가싶어 못쓰고 있었어요
    정확한 덥변 고맙습니다ㅎ
    두부는 말고라도 순두부라도 해서 먹어보길 바래봅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25.11.03 꼐끗해요 아주 미색으로 맑던대요 나도 생수병으로 하나 해서 겨울에 두부나 순두부할때 두어수저 조금씩 이리저리 떨어뜨려요 막 휘져으면 안되요 살살 주걱을 돌려요
  • 답댓글 작성시간25.11.03 아 살살~~~하는걸 본적이 없어서 겁이나서 못해봤습니다
    성공되길 바래봅니다
    자세한 설명 고맙습니다 고향미소님~~^~^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03 지인이 한병 주었어요
    쿠팡에서도 판매 한다네요
  • 작성시간25.11.03 여름도 지나가서
    두부만들어 먹음 꿀맛이지요
    저도 만들어서 두부좋아하는 인서오면 구워줘야겠어요
    편식을 안하니 뭐든 만들어 먹이고싶네요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03 인서가 할미반찬을 좋아하니
    얼마나 예쁠까요
    인서바보 할미 예요 ㅎㅎ
  • 작성시간25.11.03 어얼마나 꼬소하고 맛날지~~~상상도 몬하겄또용~~냠냠~스읍^^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03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 좋아 맛있게 먹었어요
    박영란님 고맙습니다
  • 작성시간25.11.04 우와 맛있겠어요.
    먹고 싶어요.ㅎ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05 순주두,두부 맛있게 먹어 오늘
    콩을 또 담가 놓았어요
    카나다는 두부가 없을까요
    부침 하여 간장에 찍어 드셔도 되는데요
    지기님 고맙습니다
  • 작성시간25.11.04 부드러운 순두부에
    고소한 두부. 만들어 먹으면 배가 펑소리 날때까 먹을것같애요. ㅎ
    맛있게 드셔요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05 순두부 되기전에 콩물을 한컵 떠서 마셨는데
    어찌나 고소하고 맛있던지 콩물 해서 먹으려고
    오늘 콩을 또 담가 놓았어요
    자희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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