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와 적겨자, 부추 등 신선한 채소들을 섞어서 살랑살랑 버무려 먹었어요.
적겨자 부추무침
재료:적겨자 107g, 부추 45g, 상추 6장, 간장 1T, 액젓 2/3T
고춧가루 1T, 다진마늘 1/2T, 알룰로스 1/2T, 참기름 1T, 통깨 1T
적겨자와 상추, 부추는~
씻어서 물기를 뺀 다음~
먹기 좋게 썰어서~
볼에 담고 다진마늘과 고춧가루,
간장,
액젓,
알룰로스,
참기름과 통깨 등을 넣고~
살랑살랑 버무리면 끝~
그릇에 담아 내면 맛있는 적겨자 부추무침이 완성입니다.
적겨자의 쌉싸름한 맛이 좋고~
알싸한 부추향도 좋아요.
신선한 채소들을 섞어서 간단한 양념에
살랑살랑 버무려서 샐러드처럼 먹었는데
상큼하고 아삭함이 좋아서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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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풀피리 작성시간 26.06.18 금방 무치셔서 아삭하고 맛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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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치미 작성시간 26.06.18 금방 벼무린 신선한 체소들
한접시면 하루의 원기소가 되겠어요.
하늘연가님 식탁에 앉으신 가족분들이 부려워요.
저도 따라해야겠어요 고마워요 하늘연가님. -
작성자마하 작성시간 26.06.18 적겨자 부추무침 셀러드처럼 맛있겠습니다
저희집은 쌈으로만 먹었는데
무주댁이 농사지어서 적겨자 한보타리 가져온것
저녁에 무쳐서 먹어봐야겠어요 -
작성자박영란 작성시간 26.06.18 요맘 때쯤 살랑살랑 버무려 먹는 상추겉절이 너무 좋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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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늘타리 작성시간 26.06.18 쌉싸름하니 상큼하게 무치신 상추겉절이 입맛 돌겠습니다
상추김치를 했더니
요즘 잘먹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