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강릉에 볼일 보러 갔다오는길에 경포로 돌아왔다.
벗나무에 등은 달아 놓았는데 아직 꽃은 멍울을 머금고 있다..
화사한 벗꽃은 기대하지 않았지만 아직 이정도로 검은색 나무일줄이야.
삼일뒤. 부터 경포벗꽃축제인데 과연 꽃이 개화가 되려나?
ㅎㅎ 괜한 걱정도 하면서
차를 세우고 경포의 봄을 몇장
위안부 소녀의 상도 ..
지난 역사속 아푼 우리의 상처들.
멀리 줌으로 당겨서 쌍둥이 호텔도..
경포의 봄은 아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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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마하 작성시간 26.04.01 new
웬디 오~
풀피리님도 갑장 방갑네요ㅎ
꼬끼오ㅎㅎ
57갑장님들 모여라~해야겠습니다ㅎ -
답댓글 작성자따가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new
마하 닭들이 꼬끼오꼬끼오..잘 하고 있는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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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마하 작성시간 26.04.01 new
따가비 네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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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영란 작성시간 26.04.01 new
ㅎㅎ~ 오늘도 해피데이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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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따가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new
넹.종씨..ㅎㅎ그냥 박씨만 보면 입이 헤벌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