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 10분전
꽃보다 이쁜 참살이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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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고운당 작성시간 26.04.04 new
그냥 쭉 오니 있던데요ㅎㅎ
편하실려고 차타고 오다보니
급할수록 돌아가라
를 실천하셨습니다 ㅋ -
작성자알콩이 작성시간 26.04.04 new
좋은 분위기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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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적우 작성시간 26.04.04 new
뽁기님의 그 자세한 설명에도 불구하고,
한참을 왔다리 갔다리하다 지각했네요.
맘은 일찍 도착해서 도움드릴일 있음 하려했는데~ㅜㅜ(영란님 찬조품 택배가 늦게와 좀 늦으신다하시길래~)
힘드신 뽁기님~더 힘들게 해드렸네요.
덕분에 행복한시간 감사드립니다 ~^^ -
작성자하늘타리 작성시간 26.04.04 new
ㅎ생생한 분위기가 댓글에서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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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물안개 작성시간 26.04.04 new
전 뽁기님이 자세하게 올려주셔서 순조롭게 잘 도착했는데 집에 갈때는 신논현역에서 집에 가는 버스 서는 자리를 못찾아서 왔다갔다 하다가 한 대는 놓치고, 30분 가까이 오르락 내리락, 모임 갈때 내리면서 기사님께 물어보니 내린 자리에서 타면 되는데 바닥에 버스 번호 써있으니까 그거 보고 기다리면 된다고 했는데 몇 번을 왔다갔다 하다가 버스 번호 대고 물어 봐도 모른다고 하고, 버스 앱 보고 정류장 건물 이름을 보고 겨우 찾아서 바닥을 보니 번호판 커버가 깨져서 숫자가 안보였음. 게다가 번호 표시가 있는 기둥도 두 개가 거의 겹쳐있어서 버스 번호도 안보였고, 암튼 왼 무릎 근육이 퉁그러졌는지 걸을때 마다 아파서 절뚝 거리며 30분을 헤메이니 땀이 흠뻑! 늦은시간에는 처음 타는 버스라 행여나 끊길까봐 노심초사, 겨우 타고 집 앞에서 내리니 헉! 비가 오네! 이게 다 평소에 편하려고 운전만 하고 다닌 탓이구나. 반성했답니다. 늘 다니는 곳만 운전하고 다닌 탓에 지하철도 년 만에 탔더니 바로 가는 방향인지, 반대로 가는 방향인지 자신이 없고, 계속해서 지하철 앱을 켜고 확인 또 확인. 속으로 촌 할매 다 됐네. 하며 혼자서 쯧쯧쯧 집에 오니 12시가 훨씬 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