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이쁘쥬?아침마다.저바다에 누워..
아니아니.누우면 가라앉아유.
그냥 저바다를 바라보면.매일 정말 어제다르고 오늘 다르구나 합니다.
저녁은.
멸치젓갈 찢어서 뭍히고
씨앗젓갈 덜어서.
농사지은 상추로.기냥 입이 터져라고 먹었습니다..ㅎㅎ 맛저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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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정경이 작성시간 26.05.01 new
와우
저 상추구신인데
멸치 쌈장에 싸 먹으면 꿀맛이겠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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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따가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new
여기가 예전엔 멸치가 엄청나던 동리인디.
지금 멸치 구경을 못해요.
어쩌다 멸치조금잡아오면 제가 몽땅경매로 입찰합니다..
요멸치도 작년봄에 담그어서 요즘 쭉쭉 찢어서 온갇 산 나물과 밭에 쌈으로.ㅋㅋ. -
작성자박영란 작성시간 01:01 new
가리비로 젓갈을요~!
가리비 그냥 먹기도 귀한데 말이쥬~~ㅎㅎ
상추쌈은 입이 터져라 먹어 줘야 합니당~^^ -
답댓글 작성자따가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6분 전 new
네.가리비와 각종씨앗들..
맛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