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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수다방

늣었쥬..

작성자따가비|작성시간26.04.30|조회수233 목록 댓글 12

우리동네 이쁘쥬?아침마다.저바다에 누워..
아니아니.누우면 가라앉아유.
그냥 저바다를 바라보면.매일 정말 어제다르고 오늘 다르구나 합니다.
저녁은.

멸치젓갈 찢어서 뭍히고
씨앗젓갈 덜어서.
농사지은 상추로.기냥 입이 터져라고 먹었습니다..ㅎㅎ 맛저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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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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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따가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1 new 맞아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정경이 | 작성시간 26.05.01 new 와우
    저 상추구신인데
    멸치 쌈장에 싸 먹으면 꿀맛이겠어요 ㅎ
  • 답댓글 작성자따가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1 new 여기가 예전엔 멸치가 엄청나던 동리인디.
    지금 멸치 구경을 못해요.
    어쩌다 멸치조금잡아오면 제가 몽땅경매로 입찰합니다..
    요멸치도 작년봄에 담그어서 요즘 쭉쭉 찢어서 온갇 산 나물과 밭에 쌈으로.ㅋㅋ.
  • 작성자박영란 | 작성시간 01:01 new 가리비로 젓갈을요~!
    가리비 그냥 먹기도 귀한데 말이쥬~~ㅎㅎ
    상추쌈은 입이 터져라 먹어 줘야 합니당~^^
  • 답댓글 작성자따가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6분 전 new 네.가리비와 각종씨앗들..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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