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하기싫고 초밥은 먹고싶고.
사돈꼬셔서 다이닝원으로..
가서 초밥 7개.
장어튀김한개 야채사라다 한접시..
배가 차서 못 먹겠다..
그런데 건너편에 얼진보니 동창늠이 커피를 타네..
사부작사부작 가서 등짝을 스매싱 하면서 야 오랜만이다..
밥 먹으러왔어?
그런데.
휙 돌아선 그남자분의. 얼굴이 울그락 풀그락..
뭐여?
햐이고..
어쩝니까?납작 업드렸죠.
사장님 죄송 합니다.
제친구중에 사장님 처럼 멋진 친구가 있는데 제가 오늘 그친군줄알고 실수를..
허허허..아니 괜찮습니다.
그럴수도 있지요..
시상에나..이기 뭔창피여..
흐미..쥐구멍이라도 있으면 기어 들어가고 싶다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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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따가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3 나도참. 얼빵. 해서는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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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들꽃(세종) 작성시간 26.05.12 그럴수도있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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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따가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3 제가. 사람보는 눈이. 참. 그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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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물안개 작성시간 26.05.14 new
푸하하하! 멋진 사장님이라고 둘러대신 솜씨가 일품이십니다. 그분, 아마도 멋지다는 말에 화 낼 수도 없어서 그냥 넘어간듯?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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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따가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4 new
그럼 어째유..그렇게라도 뛰워 주어야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