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연무대에 설치된 글귀네요.
통영 시민문화회관에서 하는 공연인데
제목이 "봄이오면" 입니다.
책방주인 경호와 치매걸린 두향의 이야기라네요.
곧 시작합니다.
지인이 표를 주어서 오랫만에
문화생활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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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고운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6 new
티켓을 주시는 분의
정성을 생각해 바쁜 와중에도
꼭 가봅니다. ㅎㅎ -
작성자눈꽃 작성시간 26.05.16 new
"폐업정리" 남에 이야기가 아닌
우리의 현실 이라서 더 뜻깊고 서글퍼 집니다.
마음건강을 위해서 문화생활도 가끔 즐기시면서 오늘도
행복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고운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6 new
생각하기따라 그럴 수도 있지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지만
세월을 이길 순 없기에
우리의 얘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오늘 하루도
즐겁게 행복하게 삽시다요...ㅎㅎ -
작성자구운마늘 작성시간 26.05.16 new
제목이 중요하지요 ㅎㅎ
낚였습니다 ㅋㅋ
주말 잘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고운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6 new
바닷가에서는 낚시를 많이 합니다 ㅋ
제가 틀린말 없는말은 안해요ㅎㅎ
우찌 지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