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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수다방

어제는.동해안 해안도로 따라서.

작성자따가비|작성시간26.06.06|조회수178 목록 댓글 6

 

마을마다 지자제라서 수입 거리 찾는지.
삼척. 맹방덕봉산 앞입니다..

그리고 다리건너 덕산리
해변에 조형물들.카뉴 타는곳인듯..

거기서 해안따라 쭉쭉.
내려갑니다.
유명한곳은 다들 갔다오셨을것이니
이름없는곳인데도 아름다운곳

바다를 끼고 계속 내려가다가.
삼척의 마지막동네 호산 산속으로.
엘엔지로 인구늘고 대박난 동네..

호산서 8k. 더가면. 이천 폭포가 나옵니다.
첩첩산골 오지마을..

숨은비경..
저는 40년전부터 가끔 들립니다..

유래를보면.

요기 요렇게  셔져 있습니다.
자 그러면 폭포를 볼까요?

물이 얼마나 맑은지 다슬기 뚜가리 가 엄청 많아요..
시원한 물소리를 들어보실까요.

나이 먹었다고 집에만 있으면 도태해 집니다.
움직일수 있을때 움직여야죠..
마지막.
오늘아침 운동길에 찍은 우리집 앞바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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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따가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감사합니다.
    취미가 여행이라서..ㅎㅎ.
  • 작성자로얄 | 작성시간 26.06.06 시원한 풍경이네요.
    맹방 해수욕장 가 본지 40년이 넘었어요.
  • 답댓글 작성자따가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지금 잘
    해 놓았어요.
  • 작성자박영란 | 작성시간 26.06.08 숨은명소, 오지마을 찾아가기 넘넘 좋아하거든요~ 감사합니다~
    덕봉산, 호산이천폭포 가보고 싶은 곳으로~~~ㅎㅎ
  • 답댓글 작성자따가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네. 기분. 좋은. 여행 이. 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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