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받았습니다.
비록 읽고 반납해야 하지만요.
어느날 주민자치센터에 갔는데
내눈에 마을금고가 있었다.
이상하네~~
엘베에 신간도서 책 소개 포스터가 있어서
자세히 보니 문고였다.
그 신간 책을 예약해서 읽는 재미가 쏠쏠 했거든요.
그리고 사서가 알려준 정보는
읽고 싶은 책 있으면 적어 주시면 다음 분기에
책 구입 할 때 고려 하겠다고 하셨어요.
이런 시스템이 있는줄 몰랐어요.
어제 연락이 와서 마을문고에 갔더니
신청자가 우선이라고 1빠로 보게 되어
기뻐서 입꼬리가 저절로 올라갔어요 ㅎㅎ
오늘은 책 들고 도서관에 왔답니다.
빨리 읽고 반납해야 다른 분 읽을수가 있을 것 같아요.
2000년 전에 이런 글 썼다는게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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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정다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도서관 근처에
사는데
집 조용 하는데. 눕게 되서 일부러 도서관으로 갑니다.
좀 지루하고 눈 피곤하면 공원 산책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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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명 작성시간 26.06.12 왠지 신간도서 보면 기분 좋죠?
더위에 시원한 곳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맘껏 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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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다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도서관에 앉아 있음 속도가 빠르네요.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
작성자박영란 작성시간 26.06.13 도서관가는 길 중간에 주민센터 있는데~~~
일욜만 시간이 되는 우린 이용 못할 듯요 ㅎㅎ
도서관으로 직행해야겠네욤^^ -
답댓글 작성자정다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주민자치센터에도 이런 서비스를
제공 하는 줄 몰랐어요.
우리나라 좋은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