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화분 핑게대고 또 저질렸네요.뭐냐구요?
화초유..
그느무 꽃가게는 왜 우리집 들락거리는 사거리에 있어서 ..흑흑..
내주머니를 그리 터는지...
오늘도 거금 60000냥 털리고 왔네요..
오늘 입양한아이들.
스토케시아,
야는 무스터벨라 라고 올겨울에 하늘나라간 아이랑 똑 같아서 입양..
야는 초호화꽃.
야도 키우던아이가 하늘나라 여행..
ㅎㅎ 머니를 털려서. 글치 꽃보며 헤벌쭉 하고 있어요..
벌써 저녁 지을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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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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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따가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그렇다네용.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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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영란 작성시간 26.06.13 하고싶은 것은 하고야 마는~~압니다~ 알아요 ㅎㅎ
아주아주 잘하셨슴니다요~~~꽃보며 맨날 행복해 하실거자나욤^^ -
답댓글 작성자따가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ㅎㅎ 크면서도 살아오면서도 내가 하고 싶은거 못 하고 살아온적은 없습니다..
못하면 바로 입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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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알콩이 작성시간 26.06.13 ㅎㅎ
이뻐요
행복하면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따가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행복은 당근이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