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출석 수다방

미쳤지 미쳤어..

작성자따가비|작성시간26.06.12|조회수418 목록 댓글 16

빈화분 핑게대고 또 저질렸네요.뭐냐구요?
화초유..
그느무 꽃가게는 왜 우리집 들락거리는 사거리에 있어서 ..흑흑..
내주머니를 그리 터는지...
오늘도 거금 60000냥 털리고 왔네요..

오늘 입양한아이들.

스토케시아,

야는 무스터벨라 라고 올겨울에 하늘나라간 아이랑 똑 같아서 입양..

야는 초호화꽃.
야도 키우던아이가 하늘나라 여행..

ㅎㅎ 머니를 털려서. 글치 꽃보며 헤벌쭉 하고 있어요..
벌써 저녁 지을시간이네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따가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그렇다네용.감사..
  • 작성자박영란 | 작성시간 26.06.13 하고싶은 것은 하고야 마는~~압니다~ 알아요 ㅎㅎ
    아주아주 잘하셨슴니다요~~~꽃보며 맨날 행복해 하실거자나욤^^
  • 답댓글 작성자따가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ㅎㅎ 크면서도 살아오면서도 내가 하고 싶은거 못 하고 살아온적은 없습니다..
    못하면 바로 입원 합니다..
  • 작성자알콩이 | 작성시간 26.06.13 ㅎㅎ
    이뻐요
    행복하면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따가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행복은 당근이쥬..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