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센 다녀 오는 길에 야채가게 들렸어요.
집에 일단 들어 오면 나가기 싫으니
푼돈몇닢 들고 가게 들어 갔어요.
필요한거 당근 양배추 사고 덧샘 해보니
4500원
둘려보니 호박이 2개 천원
500원짜리 뭐가 있을까?
콩나물 한봉지 담고 꽉 채운 6000냥
무겁기는 왜이리 무거운지
주방에 던져놓고 쓰러집니다.
당근 한달은 먹을 것 같고 양배추는 일주일 안에
소진 해야겠어요.
호박 콩나물은 셔포트로 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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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풀피리 작성시간 26.06.17 new
당근 호박 저렴하네요
무거운것만 담으셨네요
날이 더워그런가 걷기하는데 힘이없어요 ㅎ
김밥말아 아들집에 두고 손주 컷트해야해서 나가는데 좀 일러서 단지 키즈카페에서 놀고있어요
얼음 나오는 정수기 있어 션한물 한잔 하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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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다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new
가진게 6000뿐 😭
그래도 많이 사왔지요?
야채 엄청 저럼해요.
양배추 데쳐서 저녁 먹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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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알콩이 작성시간 05:50 new
요즘
야채값 착해서
시장보면 무거워요
맛나게 요리해 드세요 -
작성자박영란 작성시간 11:43 new
오홀~~만원아닌 6천원으로 득템하신거 아녜요?
무거웠어도 오늘 내일은 시장안보셔도 될?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