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온 뒷 날 시야가 깨끗해서 멀리 북한산 도봉산
훤히 보여요.
시댁 형제들 모여 저녁 먹으러 남양주에 갔어요.
강바람은 시원하고 도심은 깨끗해서
저어기가 북한산이라 하니
어리둥절 아니랍니다.
그것도 등산도 못 해보고 고런 말씀을 ㅎㅎ
불수도북 종주 코스 도전하다 새벽에 비가 내려서
도봉산에서 중단 했는데 그때 비가 참 고마웠다고
너스레 떠는 남편
한때은 유행이였슴니다.
식사후 루프탑 있는 카페에서 일몰을 봤어요.
서울에서 이런 풍광을 보다니.
감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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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정다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강 과 그리고 산
어울려져 있는 서울이 좋아요 -
작성자박영란 작성시간 26.06.23 new
북한산 일몰을 잘 담으셨습니다~
산의 해질녁은 일찌감치 오니까 의외로 일몰사진 찍기 쉽지 않자나요~
즐감~~엄지척이옵니당^^ -
답댓글 작성자정다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그니까요
산 오르지 않고 한강과 어울어져 멋있는 일몰 이였슴니다.
모두가 아름답다고 감탄! -
작성자부치미 작성시간 26.06.23 new
우와~~~ 멋져요.
-
답댓글 작성자정다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저 구름이 걷히면 좋겠다 했는데 기대만큼 아름다운 일몰이 였어요.
고맙슴니다.
지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