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방울님께 구매하여 담아 두었던 쫄깃한 바지락 젓갈 무침입니다.
바지락 젓갈 무침
재료:바지락젓 200g, 쪽파 4대,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고춧가루 2T
다진마늘 1/2T, 맛술 1T, 올리고당 1T, 통깨 1T
바지락젓 담기:바지락살 500g, 굵은소금 167g(3:1의 비율)
은방울님께 구매한 바지락살은 헹구어~
건져서 물기를 뺀 다음~
분량만큼 준비하고~
굵은소금도 준비하여~
(바지락살과 소금 양은 3:1)
절반의 소금을 바지락살에 담아서 골고루 섞어서~
용기에 담고~
남은 소금으로 덮어서~
냉장고에서 20일을 보관한 다음~
열어 보니 젓갈로 잘 거듭났어요.
분량만큼 덜어서~
두 번 헹군 후 정수에 잠시 담가 두고~
쪽파와 청양고추, 홍고추를 준비~
바지락 젓갈은 건져 놓기~
쪽파와 청홍고추는 잘게 썰고~
물기를 뺀 바지락살을 볼에 담은 후~
고춧가루와 다진마늘,
맛술,
올리고당을 넣어서~
버무린 다음~
쪽파와 청홍고추와 통깨를 넣고~
한 번 더 섞으면 끝~
그릇에 담아 내면 맛있는 바지락 젓갈 무침이 완성입니다.
짭쪼름하면서도 감칠맛이 좋고~
쫄깃쫄깃한 밥도둑~
밥 위에 올려 맛있게 냠냠~
젓갈로 담은지 20일이 지나서 무쳐 먹은 바지락 젓갈 무침입니다.
감칠맛이 좋고 짭쪼름한 맛이 입맛을 돋구어 주는 밥도둑으로 맛있게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