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님 봄배추 크기는 작지만
노란 속이 꽉찬 배추라
재이 백김치 오랫만에 담갔습니다
장마오기 전에
3포기는 백김치
2포기는 겉절이로~~~
배추 아삭하니
꼬습습니다
배추 짜지 않게 절여서인지
푹 절지는 않았기에
느긋하게 절여서 담갔더니
식감은 좋아요
절이고~
양념 준비합니다
다시마 진하게 우려내서
찹쌀 감자밥 조금만 넣어 끓여 갈았어요
오늘 점심도 감자로 먹었어요
백김치 고명으로
무 양파 파프리카 당근 쪽파 부추 대파
채썰고요
마늘 생강청 소금 매실청 멸치액젓
넣어 버무려 놓고 다시마 찹쌀 감자풀도 준비했어요
잘절여진 배추 씻어 물기 빼서
백김치 속 켜켜이 넣어 주었습니다
통에 채우고
백김치 국물 부어 주었어요
(감자풀 체에 걸러 간맞추어 부어 주었어요
날이 더워져
겨울보다는 간을 세게 했어요)
2포기는
배추 밑둥 날린후
백김치 담고 남은 고명과
남은 감자풀 넣어주고
새우젓 멸치액젓 추가하고
단맛도 추가하고
고추가루로 버무렸어요
잘버무린후
깨솔솔~~~
5포기 배추로 김치 완성이네요
온리 하루를 배추랑 놀았습니다
남은 주말 오후 시간도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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