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위 2키로를 택배 받아선
아침 산책 다녀와선 다듬어ㅡ껍질까서ㅡ끓는 물에 소금 넣고 데쳐 찬물에 여러번 헹구고
물기 꼭짜선
쪽파 한줌 부치미지기님표 산야초청 매실청 고춧가루 액젖넣고 버물버물
간본다고 몇번을 집어먹으메 한접시는 먹은듯요ㅎ
다듬을땐 많아서 누굴 좀 나눠줄까 하다가 담고보니 얼마 안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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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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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늘타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ㅎ그쵸 지금 머위가 좋을때죠
앞전 주에 어린머위 한근 사다가 고추장된장 넣고 무쳐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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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지 작성시간 26.04.10 머위김치 맛나겠어요
밭에 머위가 많이 올라오고 있네요
김치 담그봐야 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하늘타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ㅎ우와
나물하는거 엄청 좋아하는데
캐는 재미도 있겠어요
맛있게 담가드세요 -
작성자초록들 작성시간 26.04.10 부치미님들 께선 다들 부지런 하시고 센스가 좋으신거 같습니다. 어찌 이리 능력들이 좋으실까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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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영란 작성시간 26.04.11 머위김치 맛나게 담그셨어용~~~
저도 옆에 낑가 한접시 비우유~~~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