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담은 맛있는 부추김치입니다.
부추 김치
재료:부추 1400g, 양파 2개, 당근 90g, 통깨 1/3컵, 찹쌀풀(정수 200ml+찹쌀가루 2T)
양념재료:액젓 1컵, 새우젓 3T, 다진마늘 2T, 생강가루 1t, 매실액 2T, 갈아만든 배 1컵
부추는 다듬어서~
씻어 건져 놓고~
찹쌀풀도 쑤어 놓기~
양파와 당근도 준비~
부추는 먹기 좋게 4등분으로 썰고~
양파와 당근도 썰기~
큰 볼에 액젓과~
갈아 놓은 새우젓,
고춧가루,
다진마늘,
생강가루,
갈아만든 배,
매실액,
찹쌀풀 등을 담아~
잘 섞은 다음~
부추와 당근, 양파를 담아 살랑살랑 버무린 후~
통깨를 넣고~
한 번 더 섞어서~
용기에 담으면 끝~
동생 몫~
알싸한 향이 좋아요.
반나절이 지나서 그릇에 담아 내면 맛있는 부추 김치가 완성입니다.
알싸한 풍미가 좋고~
아삭아삭~
담아서 바로 먹어도 맛있지만
살짝 숙성되면 더 맛있을 것 같은 부추 김치입니다.
아삭아삭하고 부추향과 맛이 좋아서 맛있게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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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풀피리 작성시간 26.06.22 new
부추 겉절이 살랑살랑 버무려 고기랑 먹어도 맛있고 숙성시켜 밥위에 올려드셔도 맛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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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눈솔 작성시간 26.06.22 new
부추향이 진하여 맛있는 부추김치
바로 담아 먹어도 맛있고 숙성하여 먹어도 맛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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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치미 작성시간 26.06.22 new
하늘연가님이 살랑살랑 벼무린 부추김치 보니
삼겹살이 생각납니다.
뭐던지 척척 신의 손이십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가얏고 작성시간 26.06.22 new
부추김치 보니
저는 오이소박이 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비가 흠뻑 오고나니
오이들이 줄줄이 달리네요~~ㅎㅎ
잘 보고 갑니다~~ 연가님~^^ -
작성자박영란 작성시간 26.06.22 new
부추 살랑하게 무친 겉절이에 각지은 밥 한공기
순삭하고 싶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