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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반찬]살랑살랑 버무린 알싸한 맛의 부추김치

작성자하늘연가|작성시간26.06.22|조회수147 목록 댓글 5

오랜만에 담은 맛있는 부추김치입니다.

부추 김치



재료:부추 1400g, 양파 2개, 당근 90g, 통깨 1/3컵, 찹쌀풀(정수 200ml+찹쌀가루 2T)
양념재료:액젓 1컵, 새우젓 3T, 다진마늘 2T, 생강가루 1t, 매실액 2T, 갈아만든 배 1컵

부추는 다듬어서~

 

 

씻어 건져 놓고~

 

 

찹쌀풀도 쑤어 놓기~

 

 

양파와 당근도 준비~

 

 

부추는 먹기 좋게 4등분으로 썰고~

 

 

양파와 당근도 썰기~

 

 

큰 볼에 액젓과~

 

 

갈아 놓은 새우젓,

 

 

고춧가루,

 

 

다진마늘,

 

 

생강가루,

 

 

갈아만든 배,

 

 

매실액,

 

 

찹쌀풀 등을 담아~

 

 

잘 섞은 다음~

 

 

부추와 당근, 양파를 담아 살랑살랑 버무린 후~

 

 

통깨를 넣고~

 

 

 

한 번 더 섞어서~

 

 

용기에 담으면 끝~

 

 

동생 몫~

 

 

알싸한 향이 좋아요.

 

 

반나절이 지나서 그릇에 담아 내면 맛있는 부추 김치가 완성입니다.

 

 

알싸한 풍미가 좋고~

 

 

아삭아삭~


담아서 바로 먹어도 맛있지만
살짝 숙성되면 더 맛있을 것 같은 부추 김치입니다.
아삭아삭하고 부추향과 맛이 좋아서  맛있게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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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풀피리 | 작성시간 26.06.22 new 부추 겉절이 살랑살랑 버무려 고기랑 먹어도 맛있고 숙성시켜 밥위에 올려드셔도 맛있겠어요
  • 작성자눈솔 | 작성시간 26.06.22 new 부추향이 진하여 맛있는 부추김치
    바로 담아 먹어도 맛있고 숙성하여 먹어도 맛있지요
  • 작성자부치미 | 작성시간 26.06.22 new 하늘연가님이 살랑살랑 벼무린 부추김치 보니
    삼겹살이 생각납니다.
    뭐던지 척척 신의 손이십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가얏고 | 작성시간 26.06.22 new 부추김치 보니
    저는 오이소박이 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비가 흠뻑 오고나니
    오이들이 줄줄이 달리네요~~ㅎㅎ

    잘 보고 갑니다~~ 연가님~^^
  • 작성자박영란 | 작성시간 26.06.22 new 부추 살랑하게 무친 겉절이에 각지은 밥 한공기
    순삭하고 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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