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는 마음의 감기, 만병의 근원
스트레스는 마음 질병의 원인이면서 결과로 나타난다.
스트레스를 마음의 감기라고 표현하지만
스트레스는 추하고 심각한 부작용을 만든다.
스트레스는 반복 업무로 인한 매너리즘,
막연한 근심과 걱정, 반복적인 불쾌감,
부당 대우와 무시당함에서 생겨나,
영혼을 갉아먹고, 행동 리듬을 깨고,
사소한 일에도 예민하게 반응하고,
술과 담배를 찾게 하고, 자학(自虐)과 우울증을 만들고,
공격할 수 없는 대상에게는 시큰둥한 반응으로 앙갚음을 한다.
중증 스트레스는 증오와 분노로 발전하여 몸을 상하게 하고,
암 세포를 키우고,
나중에는 죽음에 이르게 한다.
스트레스를 이기려면 마음의 여유를 갖고 매사를 밝게 보며,
상대의 얄미운 짓도 어여쁘게 받아주고,
기대에 미흡한 일을 진행형으로 인식하고,
믿음의 시스템 속에 자기를 놓아야 한다.
마음이 밝고 강하면 스트레스를 먹고사는 암세포는 굶어 죽는다.
좋은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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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부치미 작성시간 26.04.23 눈솔님 오늘도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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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늘연가 작성시간 26.04.23 이 글을 읽고 보니 스트레스를 멀리 떨쳐야겠습니다.
맞습니다..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
저에게 하시는 말씀 같아서 힘을 내고 화이팅 해야겠어요.
치아 발치에 감기까지 온 것이 스트레스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좋은 글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파란맘 작성시간 26.04.23 스트레스의 무게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글입니다
심리학과 교수로 지난해
정년퇴직한 동서가 제일
나쁜 췌장암 판정으로
지금 저희 집안이 충격에
빠져있습니다. 말없이
너무 착한 사람이었거든요.
"스트레스를 먹고 사는
암세포" 맞아요.
여유, 시선의 전환이 나를
살리는 길임을 일깨워
주는 백배공감 글입니다.
오늘은 조금 더 부드럽게,
나 자신을 다독여
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눈솔님^^ -
작성자근영이 작성시간 26.04.23 덕분에 새김으로 잘 텐션으로
일상을 잘 지내고 있어오~
눈솔님도?~~그리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