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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방 좋은 생각

해당화...박 ..

작성자따가비|작성시간26.05.16|조회수120 목록 댓글 2

 

 

해당화 붉은꽃이
뒷불 언덕배기를 휩싸 않았었다

지금..
뒷불도 없어지고
붉은피 뚝뚝 흘리던 해당화도 볼수없다.

세월따라 길 떠났는가,
몹쓸손들이 다 뽑아갔는가
지금은...

셰멘덩어리 삼바리가
뒷불 해당화피었던 자리에
모래사장 을 뒤덮었다

아..자연의 발란에
해당화 이쁜꽃
너도 슬피울며 길 떠났구나..

주..1 뒷불..마을뒷편 모래사장

주..2. 삼바리..세멘트로만든 세갈래 큰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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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솔바람소리 | 작성시간 26.05.16 new 해낭화가 풀에 묻히면 살지를 못하더라구요.
  • 답댓글 작성자따가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6 new 몹쓸손들이 약한다고 다 뽑아 갔더라고요..
    모래에. 뭍히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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