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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방 좋은 생각

고통은 인간을 성숙하게 하고

작성자눈솔|작성시간26.06.09|조회수48 목록 댓글 6

 


 
고통은 인간을 성숙하게 하고

 고통은 인간을 성숙하게 하고 겸허하게 자신을 비우게 하는데
 우리들은 감사와 감동을 교만함으로 외면하면서
 스스로 외로운 삶의 여정길을 택하고 있습니다

 마음의 감동이 없는 삭막한 사람일수록
 자신이 잘난 줄 착각하고 용서와 화해에 인색함으로 
 무의미한 삶을 살아간다는 안타까움

 마음속에 감사함이 없는 사람에겐 어떤 감동적인 시나
 어떤 아름다운 음악도 울림을 줄 수 없으며
 스스로 감동과 감사의 정서적 메마름으로 인해
 고통에 시달린다는것을...

 오늘 하루 24시간은 오늘뿐입니다
 오늘도 어제와 같은 24시간이지만
 어제의 하루가 오늘일 수는 없으며
 어제의 나도 오늘의 나와는 전혀 다르다는것입니다

 계절이 바뀌고 세상이 변화하고 있는데
 그 변화에 감동하며 사십니까?
 어제와는 다른 모습으로 나를 만나는 새날에
 그 모든 것에 감사하며 사십시오

 때때로 나의 감동 지수를 체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감동적인 일에 아무 느낌 없이
 무덤덤한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면 즉시 돌이키십오

 세상엔 같은 것은 두 번 되풀이되지 않습니다
 새롭게 맞는 하루하루 오늘에 감동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시기를 소망합니다

 

                 좋은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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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눈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맞아요
    소중한 하루 오늘도 선물 같은 하루 보내셨지요
    파란맘님 즐거운 저녁 시간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하늘연가 | 작성시간 26.06.09 감동적인 일에도 아무 느낌 없이 무덤덤함으로 일관한다는 것은
    그만큼 마음속에 내재되어 있는 표현의 자유가 부족한 탓이겠지요.
    감정 표현을 하는 것도 기분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나 자신에게는 얼마만큼의 감동 지수가 있는지 오늘은 특별히 더 체크해 보렵니다.
    좋은 글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즐겁게 보내시는 날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눈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나이가 드니 무감정 일때가 있는것 같아요
    글을 읽으며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하늘연가님 고맙습니다
  • 작성자부치미 | 작성시간 26.06.09 아침 6시에 일어나
    마당가 꽃밭을 살피며 잡풀을 뽑아 주며
    장미꽃을 닮은 연산홍에 반해 사진을 한장 찍었어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눈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인월 마당과 연못 주위로 요즘 한창
    꽃이 피여 아름다움을 보여 주겠지요
    연산홍꽃이 탐스럽게 피여 정말 예쁘네요
    지기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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