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두려운 게 시간입니다
지금 이 시간도
시간은 쉼 없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시간은 매사에 멈추는 법도
또 더디게 흘러가는 법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시간을 저축하거나 남에게 빌릴 수도 없습니다.
또 그렇다고 해서 시간이 우리에게 무한정
베풀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길어야 고작 100년의 삶을
우리 인간들은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 여러분은 자기 생 중에서
얼마만큼의 시간을 보냈습니까?
남아 있는 시간은 또 얼마나 됩니까?
참으로 두려운 게 시간입니다.
새벽이 되면 어김없이 떠오르는 게 태양이지만,
우리 인간은 무한정 기약돼 있는 게
아닌 겁니다.
그렇다면 시간은 바로 우리의 생명입니다.
그 귀한 생명을 여러분은 어디에 쓰겠습니까?
설마 돌처럼 헛되이 버리는 건 아니시겠죠?
[이정하의 "우리 사는 동안에" 중에서]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눈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따님과 동생,어머니 챙김 하시려니
시간이 더욱 빠르게 가는 것을 느끼실것 같아요
건강 챙김 하시며 즐거운 저녁 시간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부치미 작성시간 26.06.10 생각 해보면 우리 시간도
그리 길게 남지도 않았어요.
오늘 하루가 참으로 귀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눈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헛되이 보내지 않게 노력 해야 할 나이 임을
실감 하게 되는것 같아요
건강 잘 챙김 하시며 즐거운 저녁 시간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따가비 작성시간 26.06.11 난 어제가 월요일이였으니 오늘이 화요일인줄 ..
ㅎㅎ 근디 오늘이 목요일이더라고요 .. 이기원~~~~~~~~ -
답댓글 작성자눈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많이 분주 하셨나 봅니다
요일을 잊고 사시니요 ㅎ
즐거운 저녁 시간 보내세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