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부치미 카페에서
벙개에
지나간 부치미 정모 ㅡ 벙개가
스처 갑니다.
택배건으로 영란님과 늦게 도착
정신없이 반갑게 손잡고
인사를 했는데
집에와서 생각하니
누가 누구신지 ㅠ
울부치미 카페는 푸짐하다
판매지님 찬조 불품부터
개인 찬조 물품까지
(개인적으로 요번엔 난 빈손으로 부끄럽다)
한보따리 받고 왔다
이장님표 ㅡ눙지.건빵
윤희님표 ㅡ 멍이나물.맛사지크링.오소리크림.
첨뵌 하영할매 ㅡ 강정
갑장친구 ㅡ 와인
박영란표 ㅡ 👗
통영표 ㅎ ㅡ 감태ㅡ 멋진 장미 까지
등등
반농사꾼님 ㅡ 수박은
우리가 도착 했을땐 분명 우리 테이블에
있었는데 저녁 먹고니니 행불
달달한 수박 맛도 못보고 ㅠㅠ
또 ㅡ ?
늘 느끼지만 좋은 먹거리덕분일까
모두다 우찌 예전 그대로
아니 성형들을 했는지
더 젊어지셔서ㆍ 멋지게 오셨어요
특히 구름친구는
하와이에서 깍고 땡겼는지
처음 몰랐어요 히히
아 ㅡ 윤희님은 인월에서 볼때나
지금이나 싱글 처녀 같았고
로얄님은 건강해보였어요
고운당외 모두모두 ㅎ
만나서 반가웠어요
빈손으로 뵈어 ㅋ 더 죄송해요
또 만나는 날 까지
좋은 농사물로 건강 합시다
감사합니다 💕
사랑합니다 💕
참 운영진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뽁기님 ㅡ 답사
찬조 물품 골고루 나누느라 더 ㅎㅎ
먼길 이정이님
잘 도착 했지요
택배 ㅡ 영란님도
먼길 고운당님도 (늙지 않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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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미나래 작성시간 26.04.06 함께하여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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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공주권영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6 우리 건강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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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란맘 작성시간 26.04.06 사진속 공주님 고운
옛모습 그대로 넘 반가워
보고시포요^^ -
답댓글 작성자공주권영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6 온니 ㅡ 만나야 하는데
섭섭
사실 ㅡ 딱 떨어지는
서울 상경이라 ㅋ 벙개 참석
아님 힘들지요.
보고 싶네요. -
작성자로얄 작성시간 26.04.07 올만에 함께해서 즐거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