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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 번개 후기

행복했던 용산 벙개~이야기^^

작성자적우|작성시간26.04.04|조회수449 목록 댓글 33

서울사니 좀일찍 도착해서 도와드릴일 있음 도와야겠다 맘먹고 여유있게 나섰는데, 왼쪽으로 가야하는데, 길~끝까지 가서 왼쪽에 골목을 찾으니 없다.

네비를 쓰려니,
강원도 동해안부터 나오구...
한 20분이상을 헤매다 안되겠다싶어 뽁기님께 전화를드렸다~

들어가니,
고운당님께서 맞아주시며 이쁜장미꽃도 함께주시고~, 은방울님등 인사를 드리고 착석^^
옆에 눈꽃님, 나니아님, 로얄님, 미나리 아니 미나래님은 ㅎㅎ 처음 뵜으나 느낌으로 ~번개에두번째 참석이라 처음 뵙는 분들이 많이계셨다~
뽁기님은 전화에, 마중에~정신없으시고,
수고해주심에 정말 감사한맘이예요.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맛있는 식사도하고, 이야기도 나누고~
좀있다 구름님 오시고, 영란님, 공주님, 물안개님, 유윤희님~^^



고운당님의 인사말씀과 건배시간~^^
(댓글 활동 열심부탁하시는~말씀도~ㅎ알겠습니다~)

각자 인사시간~

반가운 은방울님~인사말씀도 멋지게 ~^^

앞에 앉으셨던 구름님~방가웠습니다^^

미나리~아니 미나래님 ^^ 방가웠습니다.

그리고,
선물이 어찌나 많은지~서로 챙겨주며,
따뜻한 맘 가득입니다.

2차로,
한강위에~떠있는 카페로
소화도 시킬겸 걸어갔지요.
작년 해돋이언니 오셨을때 벙개할때 나니아님과 같은 팀이였던 기억도 떠올리며~

뽁기님은 주문받는중~~

나니아님~사진 싫다하셔서 멀리 한컷^^

그리고,
차 마시며 담소의 시간~^^
영란님은 차가지고, 공주님, 구름님과 출발하셨는데, 우리가 차를 다 마시고
카페가 문닫을 시간이 가까이되고 오셨다.

얼마나 고생을 하셨는지,
얼굴에 힘듦이 가득~이셨다.
에고,
오늘 고생이 너무 많으셔서 ~안쓰러운맘ㅜㅜ

시간이 늦어,
다음을 기약하며,
나와 단체사진 찍고
각자의 갈길로~^^

저는 버스롤 타고 가기로 했는데,
중간에 버스 갈아타는곳을 몰라
택시를 불러도 안잡히고,
버스가 지나가기는 하길래 앞으로 걸어가니 버스 정류장,
요기다하고 탓더니 어라 이상타~기사님께 물어보니 반대반향이란다.
내려서다시 반대쪽으로 걸어서 버스르타고 집에 도착하니,
30~40분이면 갈집을 1시간30분이 걸려 11시30분이나~됐다.
오늘은 완전 헤매는날~ㅜㅜ



반가운 부치미님들과~행복한 시간,
감사한 맘입니다.
카페활동 열심히하다~다음 모임에 또 만나요~^^

뽁기님,영란님~벙개 주관하시느라 애 많이 쓰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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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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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적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6 이정이님 ~ 멀리까지 왔다 가시느라 애쓰셨습니다.
    전, 서울인데 헤매느라..ㅎㅎ
    그날은 헤매는 날인듯~요.
    다음에 두타산에서 모임이 있다면,, 한걸음에 달려가겠습니다.
    이야기는 많이 못 나눴지만, 뵐 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 작성자미나래 | 작성시간 26.04.06 적우님이랑 또 다른 회원님 함께하여 저는 좋았지만
    나의 몰골을 보니 왠지 물 흐리는(?) 분위기라서
    다음엔 못 갈 것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적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6 미나리님~~아니, 미나래님~@,@;; (이 멘트가 너무 잼나서~ㅎ ㅎ)
    반가웠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일어날 수 있는 글들을 재미지게...쓰셔서,
    미나래님은 어떤분일까 ~ 궁금했었어요^^
    물을 흐린다는 말은 어울리지 않는 말씀이지요..
    부치미에 몇 안되시는 청일점이신 미나래님~
    담에 또 뵙길 바램~합니다^^
  • 작성자로얄 | 작성시간 26.04.07 적우님 함께해서 즐거웠어요.
  • 답댓글 작성자적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7 저두요~ 조용하신 로얄님^^
    두번째 만남 방가웠습니다.
    다음에 또 다른 모임에서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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