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된장을 담궈 4개월이지나 (날씨가 좋지안아 하야게 곰팡이가앉아서)김치냉장고에 넣어 놓고 있어요 날씨가 좋아져서 다시 항아리에 넣어서 숙성을 더 하고싶은데요 괜찬을지요 다시 항아리에 옮기면 맛이 변한다는 분도 계셔서 사는 곳은 아파트 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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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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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쁜시아 작성시간 11.09.17 조금 더 있다가 날씨가 쌀쌀해지면 옮기세요.
만약에 콩을 삶아 보태지 않은것이라면
항아리에 옮기실때 콩을 삶아서 빻아 같이 치대어 두시면
겨우내내 맛있는 된장으로 거듭날겁니다. -
작성자데이지 작성시간 11.09.17 할머니가 이젠 힘들다며 마지막으로 남겨주신 된장
처음부터 항아리였지만 윗부분에 비닐을 깔고 소금을 뿌려두셨어요
소금이 별로없는곳에는 하얗게 변하는것같아 제가 조금 더 뿌리고 혓볕보여주니 괜찮네요
저희집 항아리는 윗부분이 투명한 플라스틱이네요 -
작성자가을소리 작성시간 11.09.17 맞아요.데이지님 말이 맞아요.베란다에 두면서 항아리에 비닐을깔고 소금을 가장자리로 많이 놓으세요.위뚜껑은 유리가 좋겠지요?저도 아파트에 살지만 해마다 장을 담고 삽니다.맛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