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도 굵고 탱글탱글한 반농사꾼님의 블루베리입니다.
블루베리
아담한 박스에 스티로폼 완충제를 덮어서~
보내신 블루베리입니다.
12cm정도의 정사각형 팩에 담겨 있어요.
한 팩 열어보니 알이 탱글탱글하고~
굵은 블루베리~
싱싱합니다.
과일용 세제에 씻어서 건졌다가~
그릇에 담아 냈어요.
은은한 단맛이 좋고~
톡톡 터지는 탱글탱글한 식감도 좋아요.
그릭요거트에 조금씩 담아서~
골고루 섞어서 맛있게 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흑진주 같은 반농사꾼님의 블루베리입니다.
알도 굵고 탱글탱글하여 맛있게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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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하늘연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눈솔님께서도 맛있게 드세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풀피리 작성시간 26.06.15 그릭요거트에 곁들여드시면 궁합이 딱 좋겠어요
울집 농사지은 블루베리는 새콤해서 숙성시키고 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하늘연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직접 가꾸셔서 필요하실 때 따서 드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풀피리님~^^ -
작성자마하 작성시간 26.06.15 흙진주 블루베리 맞습니다
까맣게 잘익어서 맛있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하늘연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새콤함보다 달달한 맛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마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