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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식]데친 그린빈(haricot vert) 과 소세지 구이 - 쉬운 프랑스 요리

작성자수빈 |작성시간10.01.03|조회수1,109 목록 댓글 20

Haricot vert는  프랑스에서 자주 간편하게 먹는 콩 종류인데 인터넷에 찾아보니 그린빈(green bean)이라고 해석되어 있더라고요.

사전에는 껍질 콩이라고만 나와있어요. 

 

 

 

 

 

       재료- 그린빈, 소세지, 양파, 마늘

      걸리는 시간 -대략 20분

 

     먼저 냄비에 그린빈을 삶을 물을 끓여놓고 양파를 쫑쫑 썰어 팬에 볶아요.

 

 

 

 

            양파가 어느정도 볶여지면 마늘도 넣고요.

 

 

      대략 10분에서 15분간 삶으면 아삭아삭하게 그린빈이 잘 익어요. 물기를 빼 둡니다.

 

     

 동시에  소세지를 팬에 굽습니다.

 

 

물기를 뺀 그린빈을 양파를 볶던 팬에 붓고 같이 뒤적뒤적 3분 가량 볶아줍니다. 이때는 올리브 오일을 써요.

 

 

소세지가 잘 구어지면  한접시에 내서 먹으면 됩니다. 소스는 머스터드소스로 소세지를 찍어먹어요.

 

 

 

  

     프랑스 일반 가정에서 간편하게 먹는 요리였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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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수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1.04 네~ 궁합이 잘 맞는거 같아요~. ^ ^
  • 작성자김재선 | 작성시간 10.01.04 우와~ 맛있겠따~~ 그린빈은 저도 딸래미 아침 메뉴로 잘 해주고 있어요~ 살짝 삶아 버터, 소금에 볶다 계란 풀고 노란 칠리 페퍼 뿌려서 스크램블 해주거든요~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 그거라도 후다닥 먹게 하려고 잘 만들어요... 여기 수퍼에서 파는 그린빈은 전부 냉동인데... 짧똥해서 요리를 해도 저렇게 길쭉길쭉 폼이 잘 안나요~ ^^;
  • 답댓글 작성자수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1.04 와. 한국서도 그린빈을 파는군요. 제것도 냉동인데요. ㅋㅋㅋㅋㅋㅋ
    냉동 아닌것은 여름에 나오는데 겨울철엔 무조건 냉동이여요.ㅋ
    한국까지 가다가 이것들이 서로 부디껴 끊어졌을까요? ^ ^
    저는 사실 냉동을 즐기는게 손질이 다 되있어서 훨씬 편해서 좋아요. 하핫.

    확실히 그린빈이 영양이 좋을거 같아요. 저희 집처럼 된장, 콩 잘 안먹는 식단에는 종종 먹어줘야 할듯해요.
  • 답댓글 작성자김재선 | 작성시간 10.01.05 저도 아이가 콩 종류를 거의 안먹거든요... 그린빈은 국산은 없는 것 같고.. 제가 사먹는건 이태리산 수입이더라구요~ 비싸지도 않고 맛있어요 ^^
  • 작성자무상행 | 작성시간 10.01.05 수빈님점심샐러드 기대되요~로메인 상추를 저도 참 좋아해요 씹히는맛이 더 아삭해서 그래요.
    그런데 그 로메인상추도 두가지예요.
    결구로된로메인은 어린 배추처럼 밑둥이 두꺼워 샐러드하면 맛있어요.이곳 한국에서는 결구 로메인이 드물어요.
    저희 대실농장에 로메인상추는 결구가 아니고 잎하나씩따서 넣어주는데 일반 상추로 아셔요.
    샐러드 소스종류가 정말다양한데 우리입맛에 맛게 변형된소스들까지 퓨전소스도 엄청나게 맛있어요.
    제가 한가지 소스개발 한 퓨전소스올려드릴까요?
    한국배 반개와 고추가루한스푼 고추장 한스푼 식초 설탕 소금약간 새콤달콤 모두 믹서에가세요
    그런다음 통깨한수푼넣어주시면되요.한국사람입맛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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