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요트식으로도 좋다는 버섯묵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겨울되면서 신나게 먹고 춥다고 운동을 안햇더니 몇키로가 금방 늘었어요
요즘 식단조절 하느라 미역국에 야채식으로만 먹었더니 조금씩 내려 가고있네요
여러가지 버섯를 넣고 만들었는데 버섯씹는 식감이 좋아서 먹기도 편해요
만들기도 쉽고 반찬용으로도 좋은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재료: 여러가지버섯 모두사용할수있어요 (명절준비로 사놓았던것 사용 했어요 )
세송이 버섯 두개/ 말린 표고버섯불려서 100g /팽이 한팩 /석이버섯 조금
한천10g /들기름 2스픈/ 국간장 1스픈
흑임자
표고는 얇게 썰어줍니다
팽이버섯 밑둥 잘라내고 3등분해줍니다
세송이 버섯 3등분해서 길게 얇게 잘라줍니다
한천가루10g 에 물 200ml넣고 섞어서 10분이상 불려줍니다
석이버섯은 깨끗이씻어서 돌돌 말아서 채썰어줍니다
(증편만들때 넣느라 구해놓고 오랫만에 사용했어요 )
손질한 버섯을 펜에 담아주고
섞어준후 강불에 볶아줍니다
섞어서 볶다보면 버섯에서 물이나와요
버섯물이 나오기 시작하면
들기름 2 스픈을 넣고 (가득담아서 사진찍다보니 흘러 내렸어요)
조금더 볶다가 버섯이 익은것 같으면 한천물을 부어 주고 끓여줍니다
한번 끓여준후 불을끄고
스탠 용기에 바닥에 들기름을 칠한후 통에 담았어요
실온에서 2시간 정도 굳혀줍니다
(여름에는 뜨거운김 없어지면 냉장고에 넣어서 굳혀줍니다)
2시간 지나서 만져보면 단단하게 굳어져 있어요
다요트 식이라 전 그냥 먹었어요
양념간장 만들어서 묵처럼 위에 뿌려먹으면 맛있는 반찬도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