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에 이웃 동생에게 생일 선물로 받은 동백꽃이
해마다 겹동백 꽃이 피여 눈을 즐겁게 하네요
너무 커서 가지를 잘라 주었는데
올해는 꽃이 탐스럽게 피여 예쁘네요
2016년 생일 선물 받았을때 동백꽃 모습
요꽃 이름 을 잊었어요
지난해 여름 내내 피던 호야꽃이 거실로 들여 놓았더니 4송이가 피였어요
스트렙토칼프스
제라륨 꽃은 한번 피면 한달은 피여 있는것 같아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눈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2.16 동백은 추위에 강 하던데요
귀찮아서 버릴까 했는데
탐스럽게 피는 동백꽃 보니
몆년은 더 키울까 합니다 -
작성자파란맘 작성시간 26.02.17 갖 가지 꽃들이
화원을 방불케 합니다.
눈솔님 정성이 소롯이
담겨 빛을 내니 사랑스럽지
않을 수가요^^ -
답댓글 작성자눈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2.20 식물도 정성과 사랑을 주는 것 만큼
꽃으로 보답을 하는것 같아요
정남향 집이여서 겨울에는 거실까지 햇살이
들어와서 따뜻 해요
예전에 파란맘님 살던 아파트와 비슷한 구조 랍니다 -
작성자정경이 작성시간 26.03.07 눈솔님
화초 넘 잘키우시네요
동백꽃이 탐스러워요
저도 키우고 싶어지네요ㅎ -
답댓글 작성자눈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07 생일 선물로 받은 동백꽃이
10년 기르다보니 올해는
꽃이 탐스럽게 피였어요
동백꽃 키워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