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쿠키가 많이 아파요
신장도 안좋고 기관지도 안좋고
벌써 병원 비만 백이 넘어가네요
밤새 기침을 심하게해서 새벽에 병원도
다녀오고. 피검사에 초음파에 ㅠ
돈이들어가더라도 안아프고 건강히
좀더 지내다 가기를 늘 기도합니다
우쩌면좋을지
14살인데 사람나이는 60이래요
ㅠ나랑동갑이네요 이건병원 진료카드
신장이안좋은데 날도춥고 털정리늘 못하고있어요
갑자기 큰강아지가 들어오니 내옆에서
얌전히 앉아서 바라보네요
겁도 얼마나 많은지
새벽마다 안고 기도합니다
더이상아프지말고 힘들지말고
편히 지내다 가시길
담생에는 잘생긴 지금얼굴처럼
멋진 잘생긴 남자사람으로 태어나기를
지금도 얼굴은 애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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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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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예사ㅡ유송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ㅠ 저도 요 저이쁜눈으로 나를바라보면 눈물만나요
좀더편하게요 -
작성자웬디 작성시간 26.01.08 너무 마음 아프시겠어요
저는 예전에 요크셔를 12년만에 보내고 가슴앓이를 했었어요
좀 편하게 지내다 잠 자면서 가면 좋을텐데요 ㅠ
쿠키한테 말해주세요
다음생은 사람으로 태어나
엄마곁으로 오는 인연이 되어달라구요
힘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예사ㅡ유송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8 오늘도 안고. 기도했어요 담에는 지금처럼 잘생긴얼굴로.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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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늘연가 작성시간 26.01.08 쿠키는 얼굴이 순하고 참 예뻐요.
엄마 옆에 꼭 붙어 있는 모습도 예뻐서 한 번 안아주고 싶네요.
아프지 말고 건강했으면 좋겠는데...안타깝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예사ㅡ유송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8 감사합니다. 기도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