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명의천사님께 구매한 손질 대구로 끓인 맛있는 대구 지리탕입니다.
대구 지리탕
재료:대구 1마리(1448g), 무 247g, 두부 165g, 콩나물 152g, 대파 1대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 미나리 85g, 멸치다시육수 1500ml
액젓 4T, 맛술 2T, 다진마늘 1T, 표고죽염 1/3t
명품코다리 스티커가 부착된 스티로폼에~
위 아래로 이이스팩을 넉넉히 넣고~
꽁꽁 싸매서 보내 주신~
여명의천사님의 손질된 생대구입니다.
경원덕장의 명함도 함께....
그 중 가장 큰 한 마리를 토막내어 씻었는데 사진이 빠졌어요.
내장도 한 번 헹구어서 준비~
콩나물과 미나리,
무, 대파, 청양고추, 홍고추,
두부,
(손두부라서 모양이 삐뚤해요.)
멸치다시육수 등을 준비하여~
모두 썰기~
냄비에 멸치다시육수와 무를 담아서 팔팔 끓인 후~
콩나물과~
대구, 내장을 담고~
맛술과~
액젓을 넣어서 대구가 익을 때까지 끓인 다음~
다진마늘과~
표고죽염으로 부족한 간을 잘 맞추고~
두부와~
대파, 청홍고추를 넣어서 한 소끔 끓인 후~
미나리를 올려서~
냄비째 내놓으면 맛있는 대구 지리탕이 완성입니다.
시원한 국물맛이 좋고~
오동통한 대구살이 담백합니다.
내장도 고소해요.
각자 덜어서~
맛있게 냠냠~
맑고 시원하게 끓여 먹은 대구 지리탕입니다.
대구가 오동통하여 담백하면서도 입안에서 살살 녹아서 맛있게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