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김치를 다 먹고 담을까 말까 망설이고 있던 참에
민물고기붕어님의 쌈배추 판매글이 올라 와서
구매하여 담은 백김치입니다.
백김치
아담한 사이즈인 민물고기붕어님의 쌈배추~
절반으로 썰어 보니 속이 노릇노릇합니다.
모두 손질해서~
절여 놓고~
찹쌀풀도 쑤어 놓기~
배 등 양념 재료를 준비하여~
썰고~
절여진 배추도 건져서 물기를 뺀 다음~
백김치로 담아~
용기에 담으면 끝~
속도 노랗고 배추 두께도 두껍지 않아서 좋아요.
하루가 지나서 맛보았는데 아삭하고 달큰하니 맛있습니다.
남았던 김치 양념에~
작은 다섯 쪽을~
버무려서~
용기에 담으면 겉절이 같은 배추김치가 완성~
익기 전에 맛있게 먹으려고 조금만 담았어요.
자연사랑농원님의 콜라비를~
깎아서~
깍둑썰기한 다음 소금과 뉴슈가를 약간 넣고 잠시 두었다가~
양파와 쪽파, 양념도 담아~
골고루 섞은 후~
용기에 담으면 콜라비 깍두기가 끝~
아삭아삭~
콜라비 깍두기
백김치와 콜라비 깍두기는 실온에 이틀을 두었다가 김냉으로 슝했는데
맛있게 먹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