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은 며느리 가족들하고 연휴에 여행다녀온다고 해서 한가한 명절이 될것 같아 아무것도 안한다 해놓고 보니 남편이 서운할것 같아
전만 두어가지 붙이기로 했다
통통한 새우 20마리 준비해서 밀가루 없이 새우튀김을 해봤다.
새우는 몸통과 꼬리를 반으로 자르고
몸통은 거칠게 다져놓고
양파, 당근, 대파, 청량고추를 잘게 썰어 준비하고
감자가루, 참치액, 참기름, 후추, 소금넣어 골고루 섞어주고
라이스페이퍼 위에 다진 재료 한숟가락 펴준뒤 위에 반 자른 새우꼬리 붙여서
돌돌 말아서
20개 만들어 후라이펜에 기름 둘러
약불에서 오래오래 익혀가며 튀겼습니다.
라이스페이퍼로 감싸서 겉은 바삭하고 속은 통통한 새우살과 야채 머금은 육수가 풍부해 너무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