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당근을 단한번도 먹어본적이 없는데.
고향집에 농지가 많아 없는 농작물이 없이 다있고.
배추.무우 당근 김장도 많이 하고 농작물하면 아주 고개가 절래절래했던 시절이있었습니다ㅋ
그중에서 당근을 입에도 안대고 살았는데.
두달전에 우연잟게 당근을 쪄서 먹어보니.어라 이거 냄새도 없고 달달하네ㅋ
당근을 먹게된 게기가 되어 이제는 박스째 구입해서
먹고있습니다
당근을 쪄서먹고 묵도 만들어서 잘적응하며 먹고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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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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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마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1 네네
별마중님 당근많이드셔요.
저도 워낙에 편식을 하는 편인데
당근먹어보기로 작정하고 당근을 박스째 구입해서
날마다 먹고있답니다
생당근은 향때문에 아예 보기도 싫어 김밥에도 당근이없어야하고
잡채에도 당근이 없어야 먹었어요
우연히 먹게된 당근을 쪄서 먹기 시작해서 한달정도 된것같습니다
한가지만 해서먹으면 질릴까봐 여러가지 형태로 먹어보니 먹을만합니다
별마중님 새해에는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
작성자박영란 작성시간 26.01.02 오우~! 여윽시 마하님 솜씨는 빛납니다~!
당근묵 넘넘 이쁘요^^ -
답댓글 작성자마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2 영란님도 만들어드셔보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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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솔짱 작성시간 26.01.02 당근 묵 처음봅니다.
넘 이뻐요^^
맛은 어떨까 상상해 봅니다.ㅎ
저도 따라 해 봐야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마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2 응용만해서 당근묵 만들어드셔보세요
저도 당근은 아예 입도 안데는데 여러가지
형태로 먹어보고있어요
요즘 매일 쪄서먹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