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10월말 서리맞고 단풍물든
메주콩잎 소금에 절인것 꺼내어~
데혀 김치양념장 바르면서 꾸벅~꾸벅 졸아요
저혼자 좋아하는 콩잎반찬
외국인친구들도 좋아하고~
윗지방 어르신들은 호불호가 있습니다
콩잎 서리 많이 맞아 깻잎보다 연하지만~
처음 드시는분들은 무슨맛인지 잘 몰라요
나눠 드릴것 담구요~~~
냉장고 계란.고기 꺼내어 양파.표고 넣고
장조림~
아이들이 집밥 많이 안먹다가~~
갑자기 집밥 다시 먹기 시작합니다
사과.양배추.배.마요네즈 넣어 과일 정리끝
제가 하루2-3시간 자고도 피곤한줄 몰랐는데
작년부터 피곤함에 체력이 부족한지~ㅠ
잠을 자야겠다는 생각에~
잠자는 시간을 조금 늘리고나니
음식을 하면서 사진을 찍을 시간이 없습니다
오늘도 일찍 자고 일찍 일어 나겠습니다
부치미님 모두 좋은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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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적우 작성시간 26.03.25 아고..
잠을 그리적게 자면 어째요?
잠이 보약이란 말도 있는데...
너무 많은일을 하시니,
건강관리 잘하셔요~^^ -
작성자구운마늘 작성시간 26.03.25 아,콩잎!
보기도 오랫만 인듯.저도 참 좋아해요.어릴적 요거 하나면 다른반찬 필요없었는데...
그리운 음식입니다.
건강조심하면서 일하세요. -
작성자하늘연가 작성시간 26.03.25 전라도에서는 보기 힘든 콩잎 장아찌가 먹음직스럽습니다.
충분한 수면은 건강에 꼭 필요하답니다..저도 늘 불면증으로 고생이지만요~
이제는 건강도 잘 챙기셔야 합니다. -
작성자공주권영희 작성시간 26.03.25 걍 ㅡ 맛난거
포항으로 시집 갔드니
콩잎.물김치
콩잎 단풍김치
첨 ㅡ 이런걸 ㅠ
이제 세월이 지나 맛을 알지요
짬짬히 주무셔요 -
작성자즐거운지금은 작성시간 26.03.25 잠을 조금이라도 늘리셔야겠네요
건강관리하면서 일하세요 화이팅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