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하러갔다 늦어서
쪽파 크~은거 한단 2500원
가지 한봉 1980원
반만 기름에 구워 새콤달콤 양념하고
오이고추 먹든거 된장 무침
목삼겹 굽고 어묵탕 끓여 저녁 맛나게 냠냠
장보러 가서 마음이 싱숭생숭
꽃 들고 들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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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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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풀피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9 풀피리 창틀에 올려 햇빛 쏘여줬어요
꽃잎이 좀더 벌어졌드라고요 -
작성자파란맘 작성시간 26.03.29 뚝딱~
손빠른 풀피리님
반찬걱정 뚝이십니다.
수국은 분위기
메이커네요^^ -
작성자하늘연가 작성시간 26.03.30 쪽파강회에 가지볶음에 고추 된장무침까지...
모두 맛있겠습니다.
수국도 예뻐요. -
답댓글 작성자풀피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ㅎ ㅎ 맛있게먹었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