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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 오이지 무침

작성자알콩이|작성시간26.04.01|조회수699 목록 댓글 6

작년 오이지
썰어서 김냉에 보관했던거
무쳤습니다

작년 오이지
부피 줄이느라
썰어서 보관했던거(색이 노라니 이뻐요)
물에 담갔다가
꼭짜서
무쳤어요

제 저녁 반찬인데
이모님도 드렸어요
즐거운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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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다윤 | 작성시간 26.04.01 맛있겠네요
    울집 오이지 안녕한지 열어봐야겠네요 ㅎ
  • 작성자풀피리 | 작성시간 26.04.01 울집도 며칠전 무쳐서 맛있게 먹었어요
    노라니 맛있겠어요
  • 작성자내고향 | 작성시간 26.04.01 울집도 있어요
    김밥 쌀때 단무지 대신으로~~
  • 작성자정경이 | 작성시간 26.04.01 오이지가 어쩜그리 노오랗데요
    치자가 들어갔나요?
    넘 맛나보여요ㅎ
  • 답댓글 작성자알콩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1 작년에 고추씨 넣어 했던거라
    매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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