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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벌리는 선수

작성자풀피리|작성시간26.04.01|조회수316 목록 댓글 20

운동하고 마트 들렸드니 열무두단 세일
오이 한봉지도 세일 ㅋ
홀랑 넘어가 낑낑대며 메고와서 김치 담았어요
아들집 냉장고에 있던 봄동 상할까 싶어 열무에 섞었다
그래두 되는지 모르겠지만요
어젯밤 잠 못자서 그런가 피곤하네요
맛있게 익어라 주문외우며 잠깐 누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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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풀피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2 ㅎㅎ 해놓으니 뿌듯하긴해요
    봄동 사돈댁에서 온거 보관했다 같이했어요
    먹어보니 괜찮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하늘연가 | 작성시간 26.04.02 일 벌리셔서 든든한 반찬이 두 가지나 생겼습니다.
    봄동 넣고 열무 담아도 맛있더라고요.
    아삭한 오이 소박이도 맛있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풀피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2 든든하긴해요
    봄동이 맛있드라구요
  • 작성자박영란 | 작성시간 26.04.02 오늘쯤은 맛있는 김치로 밥한그럭 뚝딱 하셨을 듯요~
    솜씨쟁이 풀피리님 엄지척요~~^^
  • 답댓글 작성자풀피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2 아직 안익었어요 ㅎ
    이따 저녁이나 되야 하려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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