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덜핀
오가피순이랑 두릅 섞여 있는
보약나물
데쳐서 무쳐 먹었는데
많이 쌉싸롬합니단
제입엔 맛있습니다
어제 취미교실 가다가
마트 앞
아주머님들이 한봉지씩 파는 봄나물들
제눈에 딱 뜨여
냉큼 들고 와서는
다듬어서 바로 데쳐
만들어 놓은 양념장에 무쳐
저녁반찬으로 먹었습니다
아직 덜핀 오가피순에 두릅이
섞여 있네요
과하지 않은 양념장 넣어 조물조물~
보약으로
맛나게 먹었습니다
요번주 다래순 뜯으러 가야하는데
딸내미가 요번주 토욜 오전근무라
가기 힘들거 같아
아쉽네요
다음주라도 가야 할것 같애요
수요일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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