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곡절 끝에
가까스로 담갔습니다
(재이는 수액 맞으러 딸내미랑 병원 가고
성재는 점심 먹여 재운 틈에)
김장때 담근 재이 성재 김치가
거의 다 먹었길래
아침 일찍 야채칸 저장 쌈배추
6포기 절였습니다
백김치 양념 만들고
준비해 씻고 채썰고
(무 파프리카 당근 쪽파 양파)
파프리카 당근 무 양파 짜투리와
사과 배 마늘 생강까지
갈아 주머니에 짯고
(고추가루 안넣어도 색깔 빨개요)
절여 씻은 물기 빠진 배추잎에 켜켜이 넣어
간을 한 빨간 달큰한 국물 부었어요
(다시마 표고 우린 정수물 섞어)
시원한 오후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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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섬그림자 작성시간 26.06.03 색 색이 눈으로!! 먼저 먹는 백김치 맛있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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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경이 작성시간 26.06.03 수고하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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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영란 작성시간 26.06.04 와우~! 알콩할미표 백김치 최고여요~!
재이 장염은 괜찮나요? -
답댓글 작성자알콩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4 수액을 천천히 4시간 맞히고
느지막히 왔네요
애들 장염 유행이라네요 -
작성자순향 작성시간 26.06.04 보고만 있어도 맛있음을 알 수가 있네요.
백김치 시원하게 먹으면 더 맛있네요.
알콩이님 정말 요리 마술사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