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가 좋아하는 꼬마 떡갈비입니다
양이 꽤 많아서 어제 저녁에 한판만들어 냉동보관하고
세벽에 일어나서 한판만들어 냉동보관하여
일요일에 유~데리러 가면서 가져다 주려고 보관중입니다
2 학기가 되면 지금보다 인서엄마가 바빠질것 같아요
떡갈비 만든 할미도 맛보느라 네개만 구워먹음요ㅋ
애기들이 먹을거라서 간은 거의없고.
베란다에 허브향이 가득한 바질잎이 풍성하게
잘 자라주고있어서
올 가을까지 싱싱한 바질잎을 따 먹을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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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마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애기들이 먹을 생각하니 마음이 뿌듯합니다
지기님 고맙습니다 -
작성자풀피리 작성시간 26.06.11 떡갈비 윤기 자르르 넘 맛나보여요
손녀들이 너무 잘 먹겠어요
아들집에 똑같은 바질이 자라고 있어요
향이 진하드라구요 -
답댓글 작성자마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인서가 잘먹어요
가끔 한가지 밑반찬 만들어서 가져다주면
든든한 식재료가 되겠어요
바질을 키워서 필요할때 한잎씩 띁어다 쓰니 좋아요
상추쌈에 몃잎씩 띁어서 먹어보니 허브향이 맛있습니다
풀피리님 고맙습니다 -
작성자정경이 작성시간 26.06.11 윤기 자르르 꼬마 떡갈비 맛나겠어요
인서 인유가 할미표떡갈비 맛나게 먹겠네요
저도 만들어서 냉동해놓고
가끔 손자 반찬으로 해주네요
오늘 볶음밥 해줬더니
다음엔 짜장밥 해달래요
상전 손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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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마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맞아요
상전 손자ㅋ
손자님이 주문을 많이하네요ㅎ
꼬마 떡갈비도 저장해두고
애기들 반찬으로 좋은듯 싶어요
지나번에 잔멸치 볶음도 있고 한동안 걱정안해도 될듯합니다
정경이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