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 따온게 약간 늙어가길래 씨빼고
잘라 절여 꼭짜서 고추장 고추가루 참기름 마늘 깨넣고 무침했어요
양념 너무 진하게 했나 아까워 밥 한수저넣고 비벼도 진하여 상추에 싸서 먹었어요
감자 세개갈고 호박 양파 부추 썰어넣고
지졌어요
아들네 몫으로요
고추가루 고추장 감자 호박 양파 스팸 땡초 파 마늘넣고 고추장찌게도 끓여 좀 퍼놨어요
손주 올때쯤 배달갑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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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풀피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new
ㅎ 일주일에 두세번
자식들도 손님걑아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정경이 작성시간 26.06.18 new
아드님이 가까운데 사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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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풀피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new
옆동인데 통로는 바로옆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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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늘연가 작성시간 08:30 new
밥 비벼 먹고 싶게 만드는 오이무침이 맛있겠습니다.
아드님 댁으로 배달하시는 모습이
꼭 저희집 모습 같아요..
저희는 딸네와 동생집으로~ -
답댓글 작성자풀피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34 new
ㅎㅎ 밥순이에요
시어머님 아들네 하다 어머님가시고 친정아버지 아들네 지금은 아들네만요 ㅎ
울아들이 오이무침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