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쭉 오이지 10개
씻어 썰어 꼭짜서
(간이 쎄지 않아 우려내지 않음)
고추가루 마늘 올리고당
참기름 깨 넣어 조물조물 무쳤어요
꼬들꼬들해요
씻어 썰어 무쳐요
오이가 커서
양이 제법 되어요
지금은 착한 오이가격
무거워 10개만 들고와
오이지 또 해 놨어요
(물 10컵 소금 1컵 넣어 끓여 부어요
소주도 조금 넣음)
오이지무침 다 먹어 갈즈음
노리끼리 오이지 또 무쳐야지요
콩 1컵 콩나물 길러
씻어 놓고요
어제 비가 내려 그런지
그나마 조금은 시원합니다
시원한 주말 보내세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