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눈떠서
제일 먼저 하는것 중
딸 사위
커피 한잔이랑 간단 먹을거 준비
시간 여유가 없다
수미감자 두개
껍질 벗겨 썰어 압력밥솥에
최소한의 물 넣고
3~5분 쪘을까~?
썰어 익혔더니
굽듯이 감자 아랫부분이 갈색으로 익었다
소금 설탕 취향껏 넣어 으깼다
연한 갈색이다
길쭉 오이 양파 피클 씻어 다져 꾹 짜서 넣고
계란이 없다
모아둔 메추리알로 스크램블 해서
넣어 주고
신의 한수 매실장아찌도 몇조각만
다져 넣어 주고
마요네즈 살짝 넣어
잘 섞었다
모닝빵 두개에 속 맘껏 넣어 채움
딸내미 한개 맛보더니
오늘도 역시 맛있군♡
며칠전 해놓은 오이지가
벌써 익었다
냉장고 차지 하는 통은 치우고
큰 지퍼백 두개에 겹쳐
김냉 문짝에 오이지 보관
김냉 공간 활용 좋다
아이들은 열이 새벽에 많이 난다
성재도 열이 오르락 내리락 하더니만
(목이 부어서)
아침엔 열이 좀 내려서
어린이집 등원 했다
오늘도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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