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꾼 없다하여 약국으로 출근했습니다
7월에 나온다고 했는데 빨리 좀 해 달라고 간절히 부탁하니
다행스럽게도 좀 빨리 해 주네요
김목수님이 온돌소파 살 때 선물 주신 쿠션 오래 잘 쓰고 있어요
저 소파는 방울이가 다 긁어놔서 누더기가 되었는데 아직 쓸만해서 못 버립니다
지난 분량 완판에 감사드리며
계속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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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없다하여 약국으로 출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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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소파는 방울이가 다 긁어놔서 누더기가 되었는데 아직 쓸만해서 못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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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