뻥튀기 하기 위함으로
말린 누룽지 2봉지가 있어
무작정 들고 나섰다
먼저번 다니던
재이 미술학원 건너에서
뻥튀기 해주는걸 봤던지라~~~
땀흘리며
열심히 걸었다
그런데
뻥튀기 트럭이 없다
날짜가 정해져 있었나 보다
헛걸음 했다~~~~~
시간 되는날
또 나서 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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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박영란 작성시간 26.06.10 ㅎㅎ~ 다음엔 헛걸음 하지 않으실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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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늘타리 작성시간 26.06.10 요일별로 정해서 다니더라구요
우린 돼지감자 썰어서 말렸다가
뻥 튀겨서 물 우려내어 마십니다
일년에 한번 튀깁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