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번째 일요일!
오늘도 나는 친한 언니와 노원구에 위치한 수국동산엘 다녀왔습니다.
휴일! 집에 있으면 뭐 병이라도 나나? 싶을 정도로 집에 있고 싶지 않아, 따뜻한 밥과 가자미 구운것과
김장김치 무침을 준비해서 배낭에 담고 휴대폰에 사진담고 왔습니다.
오래간만에 도시락을 먹으니 정말 옛날 생각나고 맛있고 행복했습니다.
더구나 구운 가자미 담은 양은 도시락엔 은하철도 999라는 그림이 있어,
아늑한 옛날 생각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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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골의 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