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선사님과 전 도생님과 주 도생과 저랑 같이 네 분 참가하여 화은당 선사님 치성을 모셨지요.
일을 끝내고 몸이 아픈 상태로 퇴근하고 집에 와서 치성을 모시는데 평소와 다른 기가 몸에 들어오면서 아픈 부위가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치성을 다 마치고 저녁을 먹은 후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러 마당에 나갔다가 우연히 하늘을 보니 빨간 빛의 형태가 떠 있어서 처음에는 밭에 소 막이 있는데 거기서 설치된 기구 인줄 알고 유심히 쳐다보니 소 막이 아니고 그 멀리 하늘에서 아주 새빨간 별 형태의 ufo가 북두칠성 모양으로 떠 있었고 저는 놀래서 모두들 치성 뒷처리 그만하고 모두들 밖으로 나오라고 소리를 쳤습니다.
그렇게 몇번을 소리친 후 전 도생님이 나오셔서 같이 ufo를 한참 바라봤습니다.
전 도생님은 불꽃놀이 아니냐고 저한테 물어보셧구 하늘을 잘 보시라고 했습니다.
북두칠성 모양으로 ufo가 15대 이상 떠 있었으며 앞뒤로 번갈아 가면서 아주 새빨간 불빛을 번쩍 번쩍하고 몇분을 그러고 있었습니다.
전 도생님과 저는 한참을 그렇게 바라보다가 ufo가 한대씩 아주 천천히 동쪽으로 사라져 버렸습니다.
저희 집 근처에서 ufo를 직접 볼 줄이야 꿈도 못 꿨는데 정말 신기하네요.
우주 신장님들과 증산 상제님과 법륜 수부님과 화은당 선사님께서 저희가 모신 치성에 참석하신 것이 확실합니다.
예전에 다른 수행 중 ufo 한 대가 떠있는걸 봤는데 이번 ufo는 차원이 다릅니다.
앞뒤로 번쩍 번쩍 새빨간 빛이 강하게 나와서 아마 남북전쟁과 관련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