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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사진

전북 군산 신시도 금계국(6월)

작성자노을^^~|작성시간26.06.12|조회수26 목록 댓글 0

뻥 뚫린 새만금 길

같이 세워져 있는데 하나만 돌더라.

저녁시간이 예쁘다 하여 일부러 저녁시간 맞추어 갔다. 오늘 노을은 그냥 그렇다.

자연스럽다.

칡덩쿨 너무 많이 나 있다.

작가들이 한 컷을 기다리고 있다

단순히 작은 연못 같이 생긴 건데 이렇게 새로운 사진들이 나오다니

SNS에 너무 예쁘게 나와 있어서 가봤다. 꽃이 많이 졌다 느낀 것은 사진이 예술이라는 것이다
기대를 하고 가서 실망이다. 기대를 안 했으면 예뻤을 텐데...
여전히 예쁜 모습 찍으려고 작가들은 많이 와 있다.
사진작가들은 예술가라고 새삼 느꼈다
군산시 옥도면 신시도리 256-1
인터넷 주소 보고 갔는데 길가라 당황 그래도 많이 오셨다
신시전망대에 주차하고 여유롭게 걸어가는 걸 추천한다
뻥 뚫린 넓은 바다와 노란색 물결이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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